티비에선 한겨울에 꽁꽁 추워도, 한여름에 푹푹 더워도 모두 기후변화 때문이래고.. ㅡ.ㅡ;;;
누구는 기후변화가 과학자들이 돈벌려고 지어낸 새빨간 거짓말이라는데..
어떤 얘기가 맞는지 모르겠다구요? 아니면, 너무 식상해서 관심도 안가는 이야기인가요? ㅜ.ㅜ
그런데, 이런 얘긴 들어보셨나요?
요즘 유럽을 혼란의 소용돌이로 몰아넣고 있는 난민 사태의 배경에는 기후변화의 영향이 숨어있대요.
엘니뇨가 발달하는 해에는 세계 각국에 내전 확률도 높아진다고 하구요.
이번 달 "콩 심은데 콩 난다" 동네 강연(일명, 콩강연)에서는 진짜 기후변화를 연구하는 동네 과학자한테서 기후변화 이야기를 들어보려고 해요.
기후변화와 관련해서 평소에 품던 의문점이 있다면
11월 28일 오후 5시 <재미있는 느티나무 온가족 도서관>으로 오세요~
영화 "투모로우" 같은 일이 현실에서도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지? 같은 질문도 얼마든지 좋아요^^
과학을 좋아하는 청소년들도 환영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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