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가가멜 썸네일형 리스트형 세월호특조위 단식농성 26일차, 로켓단이 단식을 시작하다. 세월호 특조위 조사활동 보장과 특별법개정응 요구하는 세월호 특조위 위원들의 단식농성 26일을 넘어서고 있다. 행신동에 사는 김진이(로켓단)조사관이8월 21일 단식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 날 단식이 sns를 통해 사람들에게 알려지자 응원과 격려의 글이 쇄도했고 특히 고양신문 기자로 근무하던 로켓단이 직장을 그만 두고 세월호 특조위에 언론담당 조사관으로 활동하는 사실을 몰랐던 많은 지인들은 존경스럽고 놀랍다는 반응도 보였다. 세월호특조위 조사활동이 정부의 주장대로 9월 30일에 종료 될 경우 그 동안 조사해왔던 자료의 보존및 활용여부가 불투명한 상태에서 이번 특조위의 단식은 벼랑 끝에서 마지막 밧줄이라도 잡아보겠다는 심정이라고 로켓단은 얘기했다. 낮기온이 35도를 넘기는 폭염에 지지방문을 온 사람들이 "..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