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날은 온다 뺀드 5기 마치고 6기를 모집합니다~
'우리동네 활짝열린 뺀드 <봄날은 온다>' 5기가 지난 9월 20일과 10월 9일 공연을 무사히 마치고 26일 뒤풀이를 새벽 5시까지 했다. 5기는 7월 18일에 공식적으로 모집을 했고, 보컬에 나비구름, 똘랑, 삐딱이, 원주민, 설레임, 기타에 쭈니, 푸우, 베이스 겸 보컬에 맘마, 키보드에 지구별, 드럼에 아편, 깨굴이 모였다. 이들은, 미미시스터즈의 '나랑 오늘', Beatles의 'Let it be', Joan Jett의 'I love rock'n roll',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 장기하와 얼굴들의 '풍문으로 들었소'를 첫 모임에서 선곡하고 8월 17일부터 매주 일요일 저녁 연습을 빡씨게 진행했다. 8월 29일 행신3동 <뻔뻔한 축제>에 '나랑 오늘'을 깜짝 선보이며 관객들을 멘붕에 빠뜨리며 우려를 자아내는 위기도 겪었으나, 피나는 연습의 결과 동굴 행사인 <추석맞이 & '당신'출판기념회>와 고양파주 공동육아 대안교육 한마당 행사에서는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10월 26일 치러진 5기 뒤풀이에서는 회포를 풀다가 노래가 부족했는지 노래방에서 열창을 하며 새벽 5시까지 달리는 열의를 보여줬다.
봄날은 온다 뺀드는 10월 28일 급히 6기 모집 공고를 냈다. 급한 이유는 공연하는 행사가 생각보다 코앞에 닥쳤기 때문이다. 바로, 11월 29일(토)에 열리는 <동굴, 하소연 콘서트>다. 서로 인사 나누고 선곡을 하는 첫 모임을 제외하면 4번의 연습 일정이 계획되어 있다. 이 때문에 멍석까는 팀의 시냇가와 깨굴은 5기 뒤풀이 자리에서 멤버들과 할지 말지 논의를 했으나 강행하기로 결정! 특히, 이번 6기는, 이제까지의 관례를 벗어나 첫모임에 오는 6기 멤버들에게 모든 선곡을 맡기기로 결정했다.
봄날은 온다 뺀드는, 멤버를 매번 새로 모집하는 프로젝트 뺀드로, 오디션 없이 남녀노소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뺀드를 지향하며 이제까지 총 8회의 공연을 가져왔다. 이번 6기에 참여하고 싶은 사람들은, 깨굴(OIO-5I85-4I55)나 까페(http://cafe.daum.net/bomnalband)로 신청하면 된다.
5기 공연 맛보기
미미시스터즈 <나랑 오늘>
장기하와 얼굴들 <풍문으로 들었소>
20141028_글/이미지 : 깨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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